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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한길(본명: 전유관) 사주, 1타 역사 강사
날짜 : 2025-02-13 (목) 22:31 조회 : 1758
양 력: 1970년  8월 21일 전한길(본명: 전유관)
음/평: 1970년  7월 20일 남자

일 월 년

癸 甲 庚
酉 申 戌

자칭 우파도 좌파도 아닌 상식파다. 반국가집단의 무도함이 극을 이루는 가운데 열받은 전한길이 나라를 구하고자 전방에 나섰다. 이 나라는 이미 상식을 벗어난지 오래다. 반드시 나라를 본 궤도에 오르게 해야 한다. 다 같이 함께 싸워야 한다.


익명 2025-05-19 (월) 13:15
전한길 "강사 은퇴? 사실상 잘린 것…유튜브 수익도 막혀, 이게 정상이냐"

전한길 '억울하다' 하소연...연봉 60억 직장에서 해고된 현실은?


전한길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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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 2025-08-11 (월) 10:06
국민의힘, 전한길 출입금지 조치

+: 2025년 08월 11일 09:13:00 월
-: 2025년 06월 18일 윤

시 일 월 년

甲 壬 甲 乙
辰 子 申 巳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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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 2026-02-12 (목) 04:10
동작경찰서 출석
+: 2026년 02월 12일 목
-: 2025년 12월 25일 평

일 월 년

丁 庚 丙
巳 寅 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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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 2026-04-07 (화) 21:39
전한길 국민의힘 탈당
+: 2026년 04월 05일 일
-: 2026년 02월 18일 평

일 월 년

己 辛 丙
酉 卯 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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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 2026-04-11 (토) 02:21
경찰, 유튜버 전한길에 구속영장 신청

+: 2026년 04월 10일 금
-: 2026년 02월 23일 평

일 월 년

甲 壬 丙
寅 辰 午

나라의 형태가 점점 무너지고 있다. 헌법에도 명시된 표현의 자유가 점점 박탈되고 있다. 이게 다 범죄집단이 권력을 찬탈했기 때문이다.

권력을 가진 것들이 국민을 상대로 저 지랄 못 하게 법으로 막아야 한다. 그 누구보다 가장 법을 따라할 것들이 가장 법을 짓밟는 짓을 서슴치 않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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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 2026-04-17 (금) 02:40
법원,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 "증거인멸·도망 염려 인정 어려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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